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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요법-4강 효과적인 약 복용법

약물요법
작성자
당뇨와건강 당뇨와건강
작성일
2019-01-17 22:14
조회
862
경구혈당강하제

파스틱은 20~30분 정도 후에 혈당강하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식사 30분 전에,
다이아벡스 등의 멧포민 계열은 소화에 지장을 주기 쉽기 때문에
음식물이 위장에 머물러 있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식사 시에 섭취한 탄수화물의 분해를 저해하여 흡수를 억제하는
글루코바이 등의 약은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담당 선생님의 처방에 맞춰 복용하면 된다.

1) 약 복용을 잊어 버렸을 때 대처법
약 먹는 것을 깜박 해 지나쳐 버렸다고 해서
한꺼번에 2회분을 복용하는 것은 저혈당 등 위험한 일이다.

약 복용을 잊었을 때는
생각나는 즉시 약을 복용하고 그 다음 복용분부터 정상적으로,
이전의 약은 복용하지 말고 지나가야 한다.

2) 약의 보관법
특별히 냉장보관 하라는 지시가 없는 이상
너무 높거나 또는 낮은 온도, 너무 습한 환경,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면 된다.

복용중인 약이 아니더라도 비상용으로 비축 해 두는 상비약 또는 묵힌 약들 중에는
더 이상 효과가 없는 약도 있을 수 있고,
박테리아나 곰팡이에 의해 오염된 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효기간을 확인 한 후 폐기 처분하는 것이 좋다.

인슐린 주사

1) 인슐린 주사 주입위치
복부, 허벅지, 팔뚝, 엉덩이 등 피하지방 부위에 주사 가능하다.

효과는 복부가 가장 흡수가 안정적이어서 좋다.
보통 배꼽반경 5Cm는 혈관분포가 많으므로 피해서 돌아가며 맞으면 된다.
팔이나 허벅지는 근육이 활동을 하면 인슐린 흡수가 빨라져 혈당조절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인슐린 주입 위치 그림은 별도로 첨부한다.>

2) 인슐린 주입을 잊어버렸을 때 대처법
식사(초속효성)인슐린 주입을 잊어버린 경우라면
혈당측정을 한 후 적절한 양을 주입해야 한다.
식사 주입량 그대로 주입시에는 저혈당의 위험이 있다.

3) 인슐린 보관법
인슐린은 기본적으로 냉장보관이 원칙이다.
사용중인 인슐린의 경우는 상온에 보관해도 괜찮으나,
무더운 여름에는 사용중인 인슐린도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잘못 보관해서 인슐린이 얼었을 때는 사용하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업무상 외출이 많을 경우는 인슐린 냉각 지갑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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